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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해야하는아짐


BY 이혼 2008-06-07

결혼20년자 주부이네요.
이남자 결혼초기부터 술먹고늦게들어오고 술먹고 늦게들어와서 때리고욕하고 밤새 넘기고주정하고 도박하면 2~3일은 기본안들어오고 늦은 3시가기본귀가시간이고
생활비도 그날 그날 타서 사용하고 사는게 신혼이라곤 없는 남자
시모님 이랑 살면서 기사들 밥해주고 왜결혼을 했는지 이해불가인이남자~
그렇게그렇게 살면서 매도 많이도 맞고 가정불화도 참많이도~~
아이도 하나나면 둘나면 괜찬을 줄알았는데 안되더라고요.
이남자 건축개통일 하는남자인데무지가난한남자가 어찌해서 돈이조금모아지니
지가 뭐 대단한 놈이라고 가우잡고 똥폼 잡고 선거 판에끼더이다~
거기서 온갖 추찹한 여자들이랑 놀만큼 놀고 아주웃기죠~
옷갔내속을 썩이더니 어느날 선거판에서 만난 술집하는여자랑 바람이나서 제가 내보넸네요~
것도 자기누이네서 한3년 만에 겨들어오더니 창피해서 그동네 떴는데 뜨면 뭐합니까~
지버릇 개주나요~
온갔 동네 걸들(걸래들)하고할짖 못할짖 다하고 도박에 뭐에나쁜짖은 용케도 알고찾는이남자.
도박하다가 걸려서 지역 신문에도 난남자이네요.
부동산한다고 다니면서 저한테는 친구하는부동산인데 자기를대표로 해줬답니다 ㅠㅠ
우습죠~그실장 메일 사용하고 온갔누머를 다알고있는데 말이죠..
얼마전에는 그실장 안지가 2년되었다고하네요~
제가알기론 4년도 넘은거알고있는데 말이죠..ㅠㅠ
이런식의로 거짖말을 밥먹듣이하는남자이네요~
요즘일이없다고 맨날 산에다닌답니다~
거기서도 걸을 만나서 소란을 피우고 지병때문에 (당료병)운동하러다니는데
저보고 지날이라고하네요~
그냥 놔뒀네요~하는짖이그짖이니 싸우면 뭐합니까~
헌데 이남자 요즘 보험사 다니는 걸이랑 도가넘치네요~
이여자s생명 다니면서 부동산에서 이삿집 쎈타 오다따러다니는 걸인데
아침마다 문자하고 전화하고 낮에만나서 맨날 돌아다니고 저요 정보다들어옵니다
하지만 알고도 참았네요. 하는짖이 그짖이니 ~헌데이남자 아이가 교육방송 듣는 컴을 뺐어서 안나가면 나갈때까지 아이를노려봅니다.
그러고 그걸이랑 피망맞고를 치네요~물론 체팅이 목적이죠~
온갔 사랑타령이 주제이고 할말 못할말 아이가 사용하는컴퓨터에(고1)다합니다~
제가보기엔 완젼 정신병자 또라이네요~
제가참다가 그걸에게 전화고 문자했더니 이남자 집에들어와서 저하고 딸을 완젼 얼마나 때리고 욕하고 죽인다고 6k로 아령들고 설쳐서 제가무릅끌고 빌었네요~잘못했다고
기세등등한이남자 절 멱살잡아서 그늦은 밤에 딸아이와함께 내쫏아버리고 또 그걸이랑 체팅을 하더군요 문자도 주고 받의면서 말이죠~
그걸 기가 살아서 저보고 문자를 보네는데 아주장난이 아니더군요~
청량리 가고싶냐고 ㅉ ㅉ 안됬다고 비아냥 거리면서요~
저요 다음날 아침에 문열어달라고 문자하고 집에들어가서 아이를학교에 보네는데
온갔협박에 비아냥에 아주못된인간이더군요~
저보고 집구석에서 돈도안벌고 돼지처럼 딍굴고 놀았의니재산기여도가없다고 딸이랑 빈몸의로 나가라고하더군요~정말 어이가없죠~
주부가갈때가 없어서 저녁 에 딸이랑 들어가서 갖은 수모다당하고 그냥 참고살았네요~
그러던 어느날 아이가 학교에서 얼굴이다쳐서 병원에가야하니엄마오라고하는데
값자기화가나는거에요.
그레서제가 궁시렁 거렸더니 나가라고 하더군요 (무지막지때리면서) 제가 못나간다고하니
이남자 제가 안나가면 나갈때까지 죽을 때까지 때릴거랍니다 ~
저녁에 딸아이가 집에오면 개..년들 다죽인다고 밥을 차리라고해서 밥을 차려줬더니
밥을 먹는데 전 소름이끼쳐서 학원가방 하나들고 집을 나왔네요~
제가 5월달이 아이들 학비나가는달이라서 돈을 좀 찾았는데 통장을 막아버린거에요~
전화로 오갔욕하고 문자보네고 동생들이 그남자 만나러가니 누나가 정신병자라서 정신병원에
집어넣어야 한다고하네요~
기가막혀서 정말이지 말이안나오네요.
집에 문자저장 체팅저장 사람들 제보네이트온 문자저장 다했는데 부동산실장이랑 밥2~3번 먹은거 밖에 없다고 저보고 정신병자라고 창피하다고하네요~
제가 돈들여서 집하고땅 조금있는것 가처분 신청했더니 온갔쌍욕에 실망했다고하네요.
그럼 그런 남자랑 한집에사는여자는 실망안하고 기쁨일까요??
밥마다 문자에전화에 자기는뭘팔았는데(몸) 너는 뭐도 못팔고 사는병신같은 년이라고 것도못팔고사는년은 살아서뭐하냐고 차라리 죽으라고하네요~
빨리 해결하고싶은데 어찌하면 빨리 해결할수있나요~이두사람 법의로 혼네주고싶네요
이두사람 혼네주고 나도 이일 빨리 해결 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이남자 고3아들이 기숙사 생활하는데 아들방이 자기방인냥 거기서 생활하면서 하는짖이
장난아니네요~고3아들 집에올때마다 엄마가없의니 성적이 바닦을 치고 학교에선 왜그러냐고전화오고 제가 숨이막혀 죽을것 갔네요. 딸이랑동생집에 언쳐사는데말이죠 ㅠㅠ
어제는고3아들이 하는말이 엄마가 돈천만원을 흥신소에주고 남은돈 다찾아가서 학비를 못준다고 엄마한테가서 받아오라고했답니다~

아들에게 전화하고 문자해서 이혼할건데 누구랑 살거냐고 시도때도없이물어본다고하네요.

돈350 만원딸아이 급식보충 공과금 60에 학원비5월6월50 카드값도 60 안경아들 과외비50 가처분 150 저학원다니는데 딸이랑 교통비 생활비가 30정도저도 바닥인데 저보고 돈가지고 갔의아이들 그돈의로 대학까지 기르치라고하네요~웃기죠~
이남자 가처분했다고 나뿐년이라고 니가뭔데 돈을 달라고 하냐고 저보고 뭐팔아서 (몸)먹고 살라
저도 뭐팔고 뭐파는네(몸)것도못팔면 죽는게 났다고하면서말이죠~
 맨날 이상한 문자보네고 이런 남자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