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은 경기도인데 조용하고 경치좋고
교육여건과 생활편의시설도 어느정도 되어있긴 하다..
그런데 문제는 고등학교 때문에 이사를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조금 아까까지 서울 몇군데를 학원이랑 학교 돌아보느라
열심히 알아보고 다녔다...
지금 머리가 아프고 다리가 후들거린다..
그냥 여기서 계속 살까 말까..
서울가서 공부한다고 아이가 sky들어간다는 보장도 없고...
여기서 그냥 평범하게 공부해서 일반대학 들어가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서울에 가서 학원에서 애들 공부하는거 보니..
여긴 너무 느슨하게 하는거 같아서 조바심이 나기는 하는데..
아거..모르겠다...일단 너무 피곤하다...
적당히 보고 올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