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을 보고 갔던
부부가 오늘 한번 더 보고 싶다고 앴다.결정 할것 같은..
"여긴요 바람이 앞뒤로 잘 톻해 여름에 에어콘 필요 없고요.......
야경이 더 좋고요...
산책로도 많아요.......등
좀 말이 많았나? 싶은게 집 소개를 했다.
꼭 당장이라도 매매 할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우리집만 본줄 알았더니
에궁........옆동집을 계약을 했단다........
뭐야........... ....
기분이 참 묘한게...아니 ..영 마음이 후징근 하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