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짓다보니 이상하네요. 구구절절 할얘기 가 많은데 이하 생략하고,,
몇년전에,, 남편이 교도소에 들어가는 바람에 변호사등등 경찰서 왔다갔다하고, 어려운 일이 많았드랬죠..
이와중에 남편이끌던차를 제가 집까지 가지고 와야하는데, 제가 운전면허증이 있었으나
장농면허라 여차여차 시동생의 도움으로 집에 까지 끌고 온적이 있었죠
그당시 모든 재산을 남편이 관리하고 저는 생활비만 타서 쓰고했죠
그당시 생활비 떨어진상태로 남편이 교도소에있고 차안에 통장이랑 도장등등
한마디로 전재산이라할수있는 것들이 차안에 있었죠 저는 당연히 알고 있었고요,,,
시동생이 차를 끌고온후 저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전부 챙겨가서 동서가 가지고 있었지요
이후 변호사비용 치를 때도 동서 한테 타서 써야 했어요 . 나로선 기가 막히고 황당한 일이 지만
시동생의 도움아닌 도움을 받고 있으니 참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생활비가 다떨어지고, 시누한테 다얘기를 했지요
엄연히 부인이 있는데 어떻게 통장을 시동생이 챙겨가고 오리혀 동서한테 통장에 있는 돈을 타써야하느냐고요.
이후 시누의 도움으로 통장을 받을수 있었으나 아직 남편에게도 그누구에게도 내마음을 내색한적은 없어요
세월이 흘러 남편이 제법 규모가 큰 사업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행방불명되어 찾을길이 없는데,, 가게 시동생이 접수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없으면 당연이 부인이 가게를 맡아해야함에도 시동생은 도와준다는 명목이지만
사실 그가게에서 벌어드리는 돈을 시동생이 관리 한다는 얘기지요
이황당한사건을 어찌해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