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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동생들과의 벽


BY 희망 2008-07-07

친정에는 여동생둘 남동생둘  부모님 살아계시다

 

나는 결혼하여 남편 직장 따라 강산이 세번 바뀔 정도의 긴세월을 지방에 살다가 지금은 친정 가까운 작은 도시에 이사를 하였다  그리고 나 혼자만 시골 생활을 하고 있다

 

나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신앙이 머리속을 많이 차지 하였나보다

 

참고로 친정 모친은 오랜동안 장사를 하셨다

 

동생들하고 대화하고 싶고 혹가다 전화라도 하면은 실망만 크다

 

이익되는 쪽으로만 다다닥 말도   잘들한다

 

사고가 세월따라 변하여 좁혀지지가  않는다   벽을 느낀다

 

이익이 안된며는 언니도 찿지않고 빼놓고 일도 잘 진행 한다 

 

세상 살기 힘들고 자식키우는 이야기등 구수하게 말들을 하면서 사는 세상이 얼마난 좋을까

 

남들하고 하면서 살지만 

 

어쩐지 한쪽이 서늘한것 같아서 허전하다

 

메울길이  없다

 

누나가 이사하고 매형하고 병원에 다니느라 마음 고생이 심한데  힘든데

 

친정모친에게서 들려오는말은 집들이 안한다고 .... ( 전하는 모친 도 싫지만 )

 

시집식구들은 턱 안내고도 사이좋게 잘들 살고 경제를  서로들 생각 해주는데 ( 남편 보기 부끄럽다 )

 

글로서 배설을 하고 싶어서 몇자 적었읍니다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