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이 좋아보인다고 무조건 본 받을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현실과 전통이란것이 있잖아요
지금 현실이 많이 서구화된건 사실이지만 전통이 아직도 많이 잔존하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아직도 전통적인 아들 , 장남 우대는 여전합니다
그런 현실에서 무조건 며느리 노릇 탈피하자는건 무리가 있는 것 아닐까요
막말로 며느리 노릇 포기하려면 시댁에서 받는 특혜도 포기해야 공평하다는 거죠
제가 볼때 님의 경우는 좀 대처를 잘못한 케이스이네요
아직도 대부분의 상속의 경우 민법을 무시하고 아들, 그리고 장남 위주로 이루어지죠
이러한 현실에선 며느리의 도리도 중요시 할 수 밖에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