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들아~ 니들 신랑도 시부모 자식들이다.
어디 길거리서 주어온 자식(다른 동서가 한 말 따왔네요, 지 욕하지 마쇼)이 아니고 시부모 자식들이다.
그런 남편하고 계속 살기면 시댁에 할도리는 하고 살아야지...
맘보를 그 따위로 쓰니 원하는 것을 못 얻는 거 아닐까.
이번 제사때는 애 핑계대지 말고 빨랑 빨랑 와서 일 좀 거들러라.
하는 만큼 자식들에게도 복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