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강 * 미
아마도 지금 어디선가 락원선생 하고있을지도 모른다
부모 대전에 버드네아파트산다
여동생 애가 3이고 여동생남편 대전 야쿠르트다닌다
남동생 평택에 일지 다닌다 대학원도
4월에 결혼한 남자동생 그러닌까 올케 순천향병원 간호사
어디선가 자기 가족애기하면서 학원에 취업했을ㅈ이도 모르고
내돈 내아들 학원비 책비 우리친정엄마 돈 떼어먹고 야밤도주했다
위들을 읽는 줌마님들 혹시 이런 나뿐년이 가족들 애기하면서 접근한다면
꼭조심하세요
정말 믿게됩니다
우리가 몇년을 속았읍니다
야밤도주할때까지 속았읍니다
강자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아마 어디선가 학원에 취업했을 가능서이 많다
학원에 종사하는 분들 조심하세요
나이는 38살정도
눈이크고 키는 보통
이인간을 어떻게 잡을 방법없을까요
방법을 아는분은 꼭 알려주세요
꼭잡아야 합니다
내가 평생살면서 꼭잡아야 합니다
이글을 그년이 아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읍니다
아버지는 소방공무원하다 퇴직
아주 질이나뿐 사기꾼입니다
이 년때문에 우리 가족이 지금 말이아닙니다
꼭 원수갚아야 합니다
그 부모 전화했더니 똑같더군요
맘델 하랍니다.. 잡아넣으랍니다
자기들은 모른다고
꼭 잡아서 머리채끌고 우리엄마앞에 무릎꿁게 할겁니다
우리엄마가 애도 안생기고 불쌍하다고 참기름 된장 고추장 저휘집에서 다주고
우리엄마 내가 우리실랑이 얼마나 잘해주었는데 우릴 속이고
돈가기지고 도망을 갑니까..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꼭알려주세요
그리고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