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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BY 나드리 2008-07-24

오늘처음가입하여 글을올립니다

 

친구가 권하더군요  속상하거나 지나온삶을털어놓기에 좋고 정신건강에도좋다구요

 

남편을사별하고 두아이들과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영업을하고있지만 불경기인지 힘이드는군요

 

삶이 지치고 힘들때마다 용기를내보고 일부러라도 씩씩하게굴어보지만

 

요즘은 갱년기장애가있는거같아 맘이많이힘드네요

 

불면증도 있고 불안하고 우울한맘이많이들구요

 

극복할수있는 좋은방법을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