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아주 돌겠습니다
소송까지는 고민고민중인데..
협의이혼 접수해놓고 해준다고 했다가 여차하면 다없던 일로하자! 하고...
애들생각해서 이백만원가지고 얻어서 나간다고하길래 애들 양육은 남편이우겨서...
지금살던 월세집에서 보증금은 제앞으로되있습니다만...
그냥 살고 제가 나가는 걸로 것도 이혼이됬을때를말하는건데
언제나갈거냐길래 보증금 반이라도 줘야 나도 방을구하던지할거아니냐고 했더니
반은 달달이 나눠서 주겠다고 구두상으로..
엄마가 빚 보증선거는 법부사가서 공증받아달라고 하시면서 저희집에 지금계시고 남편은 나가있습니다
어제 이랫다가저랬다가 하다가 백만원보냈는데 집월세 한달분 그돈에서 입금해주고...참고로 자기가살지않았기때문에 못낸답니다
오늘은 계약자를 변경해주라면서... 그래서 이혼이 되면 그때하겠다고했더니 다 없었던걸로 하랍니다
언제 나갈거냐고 자기가 언제까지 밖에서 자야하냐고..그래서 9월12일날까지는 그렇게 지내라고했더니
친정엄마나 내려가시게하랍니다
난 당장 방을 구할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했더니...
자기는 더이상 밖에서 거지같이 못있는다면서
이런 남자 이혼할마음 없어보이는데...저는 정말 더이상은 못살고...본인도 해주겠답니다
그런데 계약자 바꿔주고, 제가 방얻어나가면 그때 날짜에 안나오면 전 뭐가됩니까 남편 생각이 이렇게해서 집으로들어와서 그때 이혼안해주고 지내겠다느거 안닌가요?
얼마나 변덕이심한지...
친정언니는 엄마 모시고 법무사좀 가주면 안되겠냐니까 난립니다
전 직장에서 나갈수있는상황이 아닌일이라서...
어쨌든 제일로 친정식구들을 힘들게한 죄가 큽니다
저어찌해야한요?
버티는것이 남편한테 말려가는건지.. 원하는대로 제가 나가야하는지...
나갔는데 이혼안해주면 전 꼴이 ..그때는 소송해야겠지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