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필 정수기 사용7년차..
3년전부터 물에서 비린내가 너무 심해 a/s를 요청했다. 그러나 3년간 그들이 한일은 필터교체뿐...그러다 3개월전쯤 드디서 공장으로 정수기 이송...나름 오염된 관을 교체했다고 하는데 받아보니 결과는 전혀 나아진게 없었다. 아니 오히려 징-하는 소음이 첨가됐다. 소음뿐아니라 정수기 위의 컵이 흔들릴정도의 진동도 함께..
그래서 다시 공장으로 보냈다. 그러자 이번에는 냉각탱크를 갈아야한다며 돈을 요구한다. 그럼 3개월전에는 왜 그런얘기가 없었냐고 하니까 그땐 누가고쳤는지 무엇을 고쳤는지 기록에 없다한다. 도저히 믿을 수 없어 그냥 보내라고 했더니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한번 없다. 책임자는 전화는 주지도 받지도 않고 전화받는 사람들은 전달했다며 모른척이다.
경기도의 본사로 정수기 들고가 사장얼굴에 냅다 던져주고 싶다.
기술이 안되면 제대로 사죄라도 하던가 최소한 친절한 척이라도 하던가..뭘믿고 그렇게 빚받으러 온 빚쟁이처럼 당당한지...
다시는 안산다.
하이필
물건 팔때랑 사후처리할때랑 180도로 바뀌는 회사..
잠시는 팔릴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이렇게 한명씩 고객을 질리게 해서 망할 회사다.
여러분도 물건살때 a/s 꼭 고려하세요
a/s비용이 물건가에 이미 포함되어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