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이 넘으면서 흰머리가 하나씩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머리 전체의 10%가 흰머리인것 같아 무지
속상합니다.
염색을 45일 정도마다 한번씩하는데, 제가 시신경이
않좋아 무척 염색이 부담스럽거든요.
다른데는 그냥 괜찮은데 특히 양쪽 귀옆으로 관자놀이라고
하는 부분이 엄청 흰머리가 집중되어서 신경이 쓰입니다.
전체염색은 아주 가끔만 하고 귀옆으로만 살짝 염색을
하고싶은데 제가 사용하는 염색약은 한번 개봉하면
전부 버려야하거든요.
혹시 아컴님들 중에 부분염색만 할 수 있을만큼, 염색약을
조금씩 덜어쓸 수 있는 약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저 좀 알려주세요.
번거롭다 생각마시고 아시는 분은 꼭 리플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