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여자는 어린이집 원장이다
십년을 바람을 피우며 놀아난 남편과 여자
들키고나니 울며불며 한번만 더 참아달라고 자기 딸들에게 알리면 안된다고
어린이집을 못하게 소문을 내면 남편 사업도 못하게 할거라고 큰소리치던 여자
그 여자는 지금도 대구에서 어린이집을 하며 잘지내고 있다
그런 이중생활을 하며 어린이집에 어떻게 평가인증까지 받을수있단 말인가
그런 여자와 놀아난 남편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죽이고 싶은 두 년 놈.................
참을수 없는 울분. 견딜수없는 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