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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장


BY 고통 2008-07-29

 

남편에 여자는  어린이집 원장이다

 

십년을 바람을 피우며 놀아난 남편과 여자

 

들키고나니 울며불며 한번만 더 참아달라고 자기 딸들에게 알리면 안된다고

 

어린이집을 못하게 소문을 내면 남편 사업도 못하게 할거라고 큰소리치던 여자

 

그 여자는 지금도 대구에서 어린이집을 하며  잘지내고  있다

 

그런 이중생활을 하며 어린이집에 어떻게 평가인증까지 받을수있단  말인가

 

그런 여자와 놀아난 남편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죽이고 싶은 두 년 놈.................

 

참을수 없는 울분.  견딜수없는 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