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이정도로 힘들지 않은사람 어디 없겠냐마는
왠지 가슴이 뻥 뚤린것 같구 의욕도 없구
남편이 싫어서가 아니구 애들이 귀찮아서도 아니구
그냥 가슴 설레이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애기나누고 그냥 그런 상대로는 힘들겟지요??
따끔한 질책도 좋으니 내 마음을 가다듬을수 있는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