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63

대인 기피증


BY 별 2008-08-18

솔직하고 활발했던 제가 대인 기피증이 된것 같습니다.

어느날 사람들의 이중적인 모습이 보인겁니다

있을땐 끔찍하고 위해 주다가 없으면 쌍욕을 하는 시엄마를 선두로 있을땐 너무도 잘 위해 주다가 다른 사람에겐 엉뚱한 얘길 하고 자긴 모르는 일인양 하고 있는 오래된 친구들.

모두들 단둘이 있을땐 다 좋은 사람들인데  다른 사람에게 말 옮길땐 왜 이상하게 바뀔까요?

정말 사람들이 무섭고 두려서서 만나지를 못하곘습니다. 이런게 대인관계 기피증이 아난가요?

사람들이 너무 실망스럽고 이런 문제로 힘들어 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전 누군가 제 험담을 하거 나 쑥덕 거리는게 너무 싫거든요.

저좀 도와 주세요

친구들은 요즘제가 이상해 졌다고 할것입니다.

만나서 그렇게 조잘대며 좋아하던애가 모임에 나가길 싫어 하니 말입니다

사람들이 가증 스럽고 다른 사람 깍아내리고 있는 인간들이 다 싫습니다.

제에게 다른이들의 험담을 했드시 제 험담을 하리라는 생각이 계속 되어서 더이상 맘 놓고 얘기를 못하겟습니다

모두들 그렇게 사는데 저 혼자 힘들어 하는 게 더 속상합니다.

제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