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전에 통장하던 남자분깨 슬쩍수당을 물어보니 이십몇만원인데
거기서 무슨 기금내면 별로 안남는다고햇거든요
울동네는 세대수가 백세대정도되려나,
근데 요아래동네 주*5차 아파트는 여자인데
그언니가 그러는데 재는 받는돈이 육십이고 학자금-대학생아이가 잇나봐요-도 나오고,
정말 듣는순간 입이벌어지네요
그동네가 세대수가많아서 육십인지는 몰라도
적은금액 아니잖아요, 더구나 몇백만원 학자금까지,,사실이라면 너무 혜택이 쎄지않아요
근데 통장수당 육십이란소리가 사실인가요?
이십몇만원으로 알고있는데 ,, 육십같으면 속된말로 배아픕니다,
그래서 주부들이 서로 하려고하는건가요
울동네보니 남자둘이 서로 하려고 현수막붙이고 경쟁했는데
소문으로는 무슨 공사하면 업자들에게 떨어지는것도있고
아뭏든 봉사말고도 뭔가가 있으니 그러는것 아닌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