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부분이 가끔벌겋게되고 -허벅지벌려지는곳-
소변보면 팬티가 지저분해지고 냉도잇어서 항상
면생리대를 차고있거든요 안그러면 팬티아래부분이
누래져요 따끔거리고 그러는게 질염같은데
잡지선전보니 카네스텐쓰라고되잇던데 -병원안가고
이걸로 하려구요- 정말 효과잇을까요?
오심이넘엇는데도 한번도 안써보아서요
비누안쓰고 맹물에 식초타서 뒷물하는데 질염에는
그케 호전안되구요,19세된 딸애도 가끔 가렵다고합니다,
정말 괜찮은지 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