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어요
요즘 남편이 너무 미워요
결혼한지는 올해로 10주년이 되었구요 전업주부이구요 아이는 9살 6살 딸만있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부터 저희 시아버지가 저보구 명절을 지내자고 하십니다 참고로 저희시아버지는 혼자이시고요
아버님은 저에게 미안해하십니다 문제는 남편이 당연시한다는거 너무 얄미워요
문제는 작은집이 있는데 아버님이 큰아들이시거든요 작은집에 작은집큰도련님이 결혼을 해서 아이도 있거든요 그럼 명절에 우리집에서 지내면 너무 힘들텐데 남편은 당연시하니까 너무 속상해요
솔직히 시누가 결혼안해서 음식이야 힘들지는 않지만 사람오면 힘드니까 말한마디라도 고생한다고 함 맘이 풀린텐데
남편이 너무 밉고 싫어요 오늘도 애기를 하니까 월요일아침부터 하면서 기분나빠하지요
제가 너무 잘해주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전 제가 하고 말지 잘 남편을 시키지 않거든요
요즘와서는 제가 잘못살았나 생각도 들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