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쇠고기 촛불시위...
속터져 못 살겠어요
안그래도 불쌍한 우리 신랑 맨날맨날 너무 힘들어해요
이번에 경찰 때렸다가 잡힌 30대 남자가 집행유예 2년에
사회봉사 160시간이 맞았데요(경찰들한테 피해보상도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경찰은 국민의 안녕을 지키는 공인이다. 그래서 힘들어도 보람을 가지고 일하는데...
경찰은 때리는 것은 국민을 폭행하는 것과 같다.
법치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이게 왠 일이냐고요
법은 국가의 존립을 지키고 악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최소한의 장치!
경찰은 최일선에서 법을 집행하는 기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공권력!
그런데 이를 무시하고 막 때리니... 이것은 곧 국민을 무시하고 때리는 것 아닌가?
집회의 자유는 보장돼야 하지만 소수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것은 필요하지만
지킬건 지키면서 자기들의 의견을 주장해야지
경찰 때리고 경찰차에 불을 지르면서 자기들의 주장을 소리치는 것은
정말 아니고 허용되어서도 안될 일 이다. 그런거 허용하면 아무도 경찰 안할라할껄요
다른나라에서도 거리집회 하면서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렇게 까지는 안한다
폴리스라인을 지키면서 경찰과의 충돌 없이,
경찰의 보호를 받으면서 자신들의 정당한 의견을 주장한단다
우리나라 시위자들은 집회허가도 받지 않고
폴리스라인도 준수하지 않고 있다.
거기다 경찰에게 폭력까지 가하는 것은 이건 도대체 뭘 위하자는 것인지
국민의 안녕을 저해하는 것으로 엄벌에 처하는 것은 당연한 것!
과격시위자들은 다 처벌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