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연립아님 빌라라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
사원 주택으로 있다가 일반분양 을 했습니다
문제는 수도세가 공동으로 부과되는 단점이 있어서 지금 개별 부과로
하기 위해 공사가 진행되고 있구요
입주가 회가 구성되긴했지만 조금 어수선고 미흡합니다
중요한건 입주한지 5개월이 지났지만 수도료과 부과되지않아
언제나오나 언제나오나 하고있었는데 아무런 연락없이
어제 단수조치가 이루어져서 한바탕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3개월 미납액 200만원을 회장님 아들 사비로 지불하고
모든세대가 공동으로 나누다보니 입주 안 한 세대가 있어 각
세대별 27000원이 부과하기로 결정하고
그동안 밀린 공동전기료와 방역비 ,계단청소비,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 노후시설 수선비,
정화조 , 건물화재비 등등 관리비가 우선 20000원이 급히 결정되어 합 47000원을
걷기로 해서 밤 12시까지 이틀 동안 걷으러 다녔습니다
거의 모든 세대 암말없이 협조했습니다
왜냐 주민회의에서 임의 동의한것이고 차후에 자세한 내역 공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하니 다들 수긍하며 고생한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어제 가서 총무랑 지마누라한테 입아프게 설명하고 내일 8시 30분에 오래길래
퇴근하고 밥도 못먹고 갔더니 이네가지 9시30분까지 설명다시하게하고
구체적 내역서 가지고 오라고 하고당신들이 돈을 어찌쓸지어떻게 믿느냐식으로
설명을 3번씩이나 하게 하길래 촘무불러 다시 설명하게했더니
저더러 구체적으로 설명못해서 못준답니다 이런 지랄 계속적으로 깐죽대길래
"당신집만 단수시킴되겠냐 다들 협조했다 돈주면 해결될일을 왜그러시냐"는
총무말에 돈을 주더군요
똑같은말 반복하게하고 지랄한게 화나서
참으려다 "이런 네가지 네가 무료봉사하면서 너한테 이런소리나
들을려고 이러는줄알아 그렇게 잘났음 니가 총무하고 동대표해서
구체적내역서 뽑아 세이끼야 " 하는식으로 이렇게 막말까진 안했지만
해주고 왔습니다
"총무한테 전화한 전화비까지 니가 내"하면서
화가난것도 사실이고 그네가지 동네 챙피하라고 큰소리로 108호 젊은 네가지
협조 안 하고 깐죽이라고 할머니들 쉬시는 정자앞에서 씩씩거리며 한참을 떠드는데도
그네가 지 안나오더라구요
자기 집안에서 깐죽거리던 폼새라면 나와서 싸울만도 한데
일주일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 확 딴곳에 풀수있는 확실한 기회였는데
그네가지 나이도 어리고 키도 난쟁이 똥자루만해가지고 내가 내려다 보게 생겨가지고
어찌나 지랄이던지
심심하다고 따라갔던 우리 아들 "아저씨 3번 똑같은것 설명하게 하신다"하고 옆에 쭈구리고 앉아서 웃고있습디다
그네가지 화난것 삭히느라 잠은 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