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저차하여 이러저러하니
현재 파산자......
그러다보니 취업 안되구
사람 사귈 수 없구
그래서 우울해 지구
그나마 싱글 맘이라 함께 살던 아이마저 저 살길 찾아 나가서
어쩌지도 못하는 50대 초반......
남들 결혼 소식에 참석할 옷차림 걱정하다가
문득 속상해지는.....
아이가 벌써 결혼 할 나이이건만.....
그래 살릴꺼마 와 낳고 키웠나....????
이래 속상하고......
그나저나 우에 그빚 다갚고 아아랑 살라하는기가....?
아아는 7년간 에 비쩍 마르고 내는 마 사람의심만 늘었데이.....
혈족 친지치인들과 대화 단절만 되었고......
이기 사는기가....???????
마 팍 죽어삐리지도 몬하고오~~~~
우야꼬???
내 이일을....!!!
우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