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고민하다 속풀이 하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우리 남편은 작은 사업을 하는데 낮에 영업과 기계 써비스일을
하는데 밤에는 공장에서 기계들을 수리하고 작업해서 납품하는일을 하지요
하지만 주위에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이 많아서 자주 술자리를 하는데 요즘에 부쩍 많아서 거래처라고 거짓말을 하고 새벽에 들어왔는데 지갑과 핸폰을 보니 식당과 노래방에서 놀고 왔네요 잘 몰라서 그러는데 어떻게 노래방비가
삼십사만원이 나올수가 있는지 혼자서 속썩고 있어요 가끔씩 거짓말을 하고 놀고 오는데 남편이 성격이 꼼꼼해서
자기 물건 만지것에 대해서 더 민감해서 신경질을 내고 있고 누가 잘못인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이사람이 계속 이러면 많으날들을 살아야 하는데 머리가 아파서
참고 살아야 하는지 경제적인 힘은 없는데 원망스럽기도 하고 잠도 안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