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딸아이가 학교 영양사로 근무하는지가 4년째로 접어듭니다
정식 선생님이 아니라는 이유로 백넘는 월급을 받으며 방학때에서 출근을 하고있습니다
아이들의 먹거리가 중요하여 유기농이다 신토불이 음식을 찾으며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을 걱정하여야 하는 선생님으로
지금 딸아이는 아이들 걱정을 해야하는게 아니라
자기 직장이 없어지는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 시책으로 교육학과를 나와 교원시험을 보아야 한다고하여
지금 19개월된 아이을 키우면서 어렵게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모든 정책이 바뀌어서
이제 영양사는 소수에 명수만 남기고
조리사가 모든건 맏아서 하게 된다는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는군요
일본에서는
아이들의 위하여 영양학선생님이 수업에 들어서
직접 아이들 바른 먹거리와 영양에 대하여 수업을 하며
지자체에서는 소수에 아이들을 위하여 세심한 배례로
알러지가 있는 아이들는 특별하게 음식을 하여서 준다는데
우리는 그렇게는 하지 못한다하여도
조리하시는 분하테 모든것을 마낀다고 하니
내 손주들이 어떻게 자랄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좋은 음식으로 바르게 자라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게 모든 면에서 더 바람직할텐데
당장 영양사 월급을 줄여서 다른 예산에 쓴다는 생각을 하는
정책이 정말 바람직한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