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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막혀요


BY ㅠㅠ 2008-10-18

이혼이야기가 나온뒤 온집이 적막으로 도배를햇어요

각기 다른방에서 서로 코빼기도 안보이고 그러고들 잇답니다

내가해주는 밥도안먹을것이고 말도걸지말고 털끝도 건드리지 말라네요

근데 그런것들에 대해 그다지 억울하지도 슬프지도 안답니다

나역시 정떨어진지 오래인거같아요

이혼하잔말에 내가 생각좀하겟다고햇고 하루가 지낫어요

아침이되어 이 감옥같은 집을 나가고 싶은데 언니가 촉잡힐짓말라며

집에잇으라네요.

지금 안방에 잇거든요. 나가지도 않고 피를 말리네요

더이상 서로에게 힘든시간을 만들고싶지도 않아요

각자 편히살고싶은데 자식이먼지........

나갈렵니다 지금 이러고 집에잇다고 해서 뭐가 플러스가 될거며

또 그다지 그사람에게 잘보여야할 이유도 엄는거같고..

이 시간들이 얼른 지낫음합니다.

이혼을 하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네요.

지금전 이혼하려고 하는사람이거든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