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일을 하다 문득 생각이 났어요
팔순잔치는 어케 하나요
한번도 본적도 없고 주위에 하는 집도 없고 해서
여쭙니다.
방은 틀리지만 궁금하네요
내년 4월이면 울시부 80세 되시거든요
살림도 못하고 행사치르는것도 잘모르는 며늘이라
갑자기 걱정하나 늘었네요
생신때 항상 집에서 밥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