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한결같으면 얼마나 좋을까나
부지런하고 계획성있는 하루 일과표대로
움직이고 생활하는
잘하다가도 어느시기가 되면 게을러지는 나...
운동이 하기 싫어진다
살림살기가 싫어진다
교회 나가기가 싫어진다
빈둥거릴때도 있는거지 합리화하며..
핑계거리도 그럴듯하고 많다
내안엔 내가 너무도 많아..하는 노래가 생각난다
게을러서 행복해지나?
아닌데 ...
운동하는게 더 상쾌하고
살림반짝반짝하게 하면 우선 내가 기분 좋은데
가족과 이웃의 미래를 위해서 기도하다보면
마음 든든한 기쁨이 있었고
근데도 게을러지는게 삽시간이다 어즈 시점에
나를 통제하기가 힘든거지
게으르면 게을른대로 그시기가 지나다보면 또 의욕적이 되긴한다
그래도 너무 처지니 내가 왜그럴까 싶다...
시간이 아깝고
내가 관심을 둬야하는 사람들에 소홀하게 되는게 안타깝다
늘 꾸준함
자기의 목표를 향해 늘 한결같은 노력을 하는 내가 되고 싶다
여러분은 살림살이도 귀찮고 하는 일에 힘이 빠질때
어떻게 헤쳐 나가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