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라고 하나있는것이 매일같이 술이고 집은팽게쳐놓고 밖에서 먹고 즐기고 ^^~제가 의심하는 버릇까지 생겼었요 10월11일은 강화에가서 낫에 장어을먹고왔더라고요 내생각은 틀림없이 여자랑갔다왔다고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남자3명이 가서 1키로 먹엇대요 66000원이더라고요 매출전표에 ^^저녁을먹고온다고 전화가오면 오늘도 어느년이랑 또 밥을먹고 오나 해서 나도 간다고 어디냐고 캐물어서 그자리에 가서 먹고그래요 괜이제가 의심한건 안이고 그전에도 보험여자 차에태우고 지방도 같이 다니고 여관방에서 잠을같이 자도 손도 안잡고 잤다는데 이 말을 어느 누가 믿야고요 그래서 내가 의심을 많이 하면서 속이 답답하고 미칠것 같네요 오늘도 늦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헤어질려고 수 없이 다짐 또 다짐 했다가 나한테 따뜻하게 해주면 또살고 이러길 4년이네요 어떤것이 나를 위한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