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한도시
전문직 종사자들이 좀 모여사는곳...
그곳 부인네들...
참네!!
사람이 무얼로 평가 될까요.
작은 동네라그런지 아이들 학교,사는곳 한걸음만 해도 다 알지요. 내가 모르는것도.
그런곳에 A란 아줌마!
본인 남편 직업군과 비슷하면, 그런 부류사람에겐 지극히 겸손...
또 본인에게 이득이 될듯싶다 하면 지극히 잘함..
하지만 뒤에서 말할땐 뭣도 아닌 사람들이란 표현?
또 동네 돌아가는것은 다 알고 있고..
그런 아줌마란 걸 파악한것은 나 혼자 인듯 ..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듯.
정말 무섭고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