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 결혼해서 어느덧 20년의 세월이 지나 경제적으로나 모든면에서 안정적일때,외도를 하였지요 그러나 부인에게 들통나서 일주일만에 정리 되었지요. 다행인가요? 아니지요 그때부터 아내는 어떨것 같나요.물론 지옥이 따로 없을정도의 생활에 들어섰지요.남편의 말은 콩으로 콩죽을 쑨다도 믿지않게되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싸지던 모든것은짜증과 불만의 표출로 온집안의 기류는 거북하고 어둡고 갑갑함이 충만해져 부부 모두 불행해졌죠. 한번의 잘못에 모든것은 희생되고 무엇보다 돈으로는 살수없는 사랑이란것이 공중분해되어 그소중함을 뒤늦게 께닫지만 소용이 없지요. 흔히 남자의 한번쯤의 외도는 관대해져야 한다는이도 있지만,남자분들 절대 절대아닙니다.패가망신의 지름길이고 가장 어려움에 처할수있는 처지가 되니,그런것감수허고도 피우시렵니까...헛짓하지 마시고 내가 이룬 가정을 소중하고아름답게 영원히 키우세요 .진정한 최고의 인생승리자는 그런분이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