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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울적한날~~~꽁치통조림김치찜


BY 아짐 2008-10-28

왠지 울적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네요.

오늘따라 세상에서 내 존재감이 없는것 같고

티비도, 밖에 나가는 일도...다 재미가 없는.....

 

잠만 계속 자고 뒹굴뒹굴 있다가

이 나이에 연락오는데도 없고 정말 외롭다고 느꼈는데...

입맛도 없고...갑자기

꽁치통조림김치찜 해먹으면 기분 좀 풀릴까 싶네요...

후후...하루 종일 폐인같이 지내다가 저녁때 되니 그런 생각이 드는건 뭥미?^^;

 

그래도 우울감에서 해방만 될 수 있다면

저녁때라도 감사~~~

얼릉 해먹자~~음~~맛나겠네~~

 

님들도 외로우면 꽁치통조림김치찜~!!

함께 배부르게 먹고 훌훌 털어버리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