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
쫌 있음(일주일) 일함니더 일함 안돼는데 그 일당 35000에 맴이 흔들려서리
사실 저번달에 적자가 많이 나서리 이거 매까야 돼는뎅,
울어메 겨울 푹신한 실내화,,호박고구마 박스채로 동네할매한테 샀재(2만원)
암튼 소소하게 많이 돈 빠져나가삐맀는뎅,,
요새 일할라꼬 몸 다진다공 운동 욜심히 댕기는데 이기 너무 무리 했능깅강
아침에 그 모시냐 여자들 어깨 빼간지 튀어나온데 고기가 얼매나 쑤시는지
이넘보고 장날에 3개에 오천원 주고 산 인삼파스 그거 쫌 부쳐 달라하니께롱
눈알을 부라리며 부쳐주는데,,쫌 개안키는 개안는데,,
한 20일 견뎌야 하는뎅,,
한 20이면 돈이 얼매고?? 아공,,돈 달라고 입 쫙 벌린것만 수두룩 하네예^^
사는기 지겹다..
돌아서면 밥상 차리고,,돌아서면 밥상차리공,,
에효,,,오징어 젖갈 세빠지게 맹글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