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문자를 못보냅니다
자음 모음잇지를못해서요
너무 어렵게 느껴져요
아들이몇번 가르켜주었는데
내가 이해를못한건지 그래도 못보냅니다
원래 손재주나 조립 이런방면으로는 잘못해서
아예접었고 운동신경도없어 자전거 원동기
운전은 물론 근처도 못가구요
이러다보니 내가 밥만 할줄알고 혹 보통사람에비해
뭔가가 떨어지는것인지하는 비하감마저 듭니다
요즘 문자못보내는 아주머니들 없잖아요
근데 난 못보냅니다 할줄 몰라서요
설명서책자보아도 이해가안되구요
지능하곤 상관없는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