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녀서인지 밤에 같이자길 원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같이자구요.
빠른11살이라 애늙은이 같은데...
어쩌다 떨어져 자면 잠을 푹 안자고 자다가 엄마곁에 와서 자구요.
여동생은 언니를 믿고 잘자는데 언니가 자꾸 엄마랑 같이 자자하니 따라하구요.
제가 별로 관심을 그다지 안갖는 편이고 따뜻한 스타일의 엄마도 아니구요.
부부사이도 그닥 좋은편아니고....
애한테 감정적인 말도 툭툭하고....
솔직히 애들도 귀찮고 만사가 짜증나거든요.
어떤식으로 변화를 줘야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