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4살 입니다. 내년이면 35살이구요. 결혼 10년차인데요...
10년전엔 정말 예쁘다는 소리많이듣고 탱탱했었는데 이젠 나이들어보인다는 절망적인 소리만 들어오네요..
남편도 남의 부인과 비교하며 자기친구들한테 우리마누라는 이래하고 면박에서 말하구...
제가 좀 피부가 얇아서 잔주름이 많아서그런지 그래도...우리남편은 그럼 안되지 않나요...
너무 밉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당신만나서 이렇게 됐다고 했더니 아무소리 안하네요..
후 애들 둘 낳고 이제 1학년,5살인데... 스트레스 팍팍 받는데 어쩌죠...
애들 보며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