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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일까요 ^^^


BY 모이스쳐 2008-11-12

생활비 한푼 안주고 바람만 피고 4년을 이렇게 참고 살다가

오직했음 내가 쫒아냈겠었요 ?? 그래도 본인 잘못은 전혀

뉘우칠줄 모르고 모든 잘못은 나한테 디집어 씨우는 이남자을~~!!

 

추운 겨울에 두리 의지하면서 따뜻한 이겨울을 보냈음 조으련만

아들 두리 있습니다 (대딩이고요) 두번다시 상처입지 안으리 다짐을 했건만

도저히 이사람과 살아갈수가 없어 결국 보냈죠 ??

 

집한칸 얻을 능력도 없고 해서 우리집에 들어와 4년을 살았는데

하고 다니는꼴이 참 과관이더군요 말로만  다하는이남자

처음엔 나도 이말을 믿고 열심히 살아보리라 했는데

 

결국 쫑냈었요 오고갈때 없어 나한테 붙어 있는거지 경제력만

풀려서 여유가잇다면 하루에 한명씩 여자을  갈아치울 위인이였죠

지금도 있는것처럼 양복에 외제차에 의시대고 다니죠

 

날마다 와이셔츠 빨아 다려주면 입고 바람이나 피우고

매일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즐기고 다니는 이남자

집은 쌀이 떨어졌는지 신경도 안쓰고

 

그래도 4년을 살아서 인지 추운날씨에 감기는 안걸렸는지

소식은 궁금하네여 !!다시는 안그런다 살아가는 패텐을

고쳐보겠다 미안하다 사과하면 받아주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