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첫아이 낳고 늘어지는 뱃살을 보면 한숨뿐이었어요..
다이어트 해야지 해야지하면서 미룬게 하루이틀 늘어나면서 뱃살도 늘어나고
더불어 한숨도 늘어나고 짜증도 늘어나고..
정말 속상했어요... 수유하면 빠진다는데 왜 이리도 안빠지는지...
정말 속상했어요... 출산후라 다이어트 아무거나 할수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더 답답하기만 했구요..
지금은 43kg유지중에 둘째를 가져서... 또 걱정이였어요...
하지만 괜한 걱정을 했나 싶은생각... 건강식으로 먹으면서 살도 안찐다는
사실 난 왜 몰랐을꼬.. 암튼 지금은 6개월 접어들었구요...
속상했던 제뱃살은 한숨과 함께 날아가고... 없답니다...
둘째는 첫째보다 더 건강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