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싫어 잠을 청했는데 한참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도 기도한다.
사업이 잘 안되는지....건설사 줄도산 이라고 하던데...그거땜에 그러나?
사이비종교를 믿는거 같기도 하고..
사람들은 좋더만 왜 그런 사이비에 빠져서 그러나 몰라.
종교란것이 필요에 의해 만들어 진거란거 쯤 알만큼의 사람들 일텐데
무지한것도 아니고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드는 걸까?
다들 귀신에 홀렸나?
그렇지 않고서야 정상적인 사람이 그렇게 허우적 거리며 기도인지 주문인지
알수없는 소리를 외칠리가 없다.
전에 누가 글더만...신을 믿는 종교는 어떤 종교이던 다 귀신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거라고.
종교없이도 선량하고
종교없이도 일이 잘되고 공부가 잘되고
종교없이도 살만한 세상이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