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때도 가슴이 작았지만 아이 둘 낳고 둘다 모유수유하고 나니 정말 날씬한 저희 남편보다 가슴이 더 절벽이고
거기다 살가죽이 늘어지기까지 70a 브라컵이 반도 못차고 뽕브라 해야 그나마 옷을 입을수 있네요 뽕브라 컵으로
겨우 모면 누드브라(실리콘으로 만든것)를 안에 하고 또 실리콘 만든 가슴업되게 하는 것을 전 브라를 채우려고
넣고 다녀요 남들은 여름에 가슴골 보일까 가리는데 전 가슴 너무 없는것 때문에 가리게 되더라구요
모유수유때 가슴유선조직이 흐트러져서 그렇다고 하던데 너무 창피해서 목욕탕을 안간지가 오래되고 집에서
씻는데 가슴이 흘러내려서 배로 지방이 갔는지 배만 볼록나오고 무슨 외계인 ET몸매 네요 배를 가슴으로 추켜
올리고 싶을뿐이에요 가슴이 너무 없으니 가슴골 생기는게 소원인지라 인터넷 쇼핑에서 가슴골 모이는 브라
비슷한 런닝같은것 샀다가 조이니까 웬놈의 양어깨가 접히려는지 그래야 가슴골이 아닌 어깨골이 모이나
너무 아파서 반품하고 그것도 어느정도 가슴이 작아도 70a여도 브라컵에 차는 사람이 사용해야 모이던지
하나 보더라구요 무슨 중학생 가슴 처음 나올때 그정도 밖에 안되니 정말 너무 속상하고 생각같아서는
가슴수술을 하고싶지만 그건 여의치 않고 참 못된 가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