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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가파른 절벽이네요


BY 아이둘 엄마 2008-11-13

처녀때도 가슴이  작았지만  아이 둘 낳고  둘다 모유수유하고  나니  정말  날씬한 저희 남편보다  가슴이 더 절벽이고

거기다  살가죽이 늘어지기까지  70a 브라컵이  반도  못차고  뽕브라 해야 그나마  옷을 입을수 있네요  뽕브라 컵으로

겨우 모면     누드브라(실리콘으로 만든것)를 안에  하고 또 실리콘 만든 가슴업되게 하는 것을  전  브라를 채우려고

넣고 다녀요   남들은 여름에  가슴골 보일까  가리는데  전  가슴 너무 없는것 때문에  가리게 되더라구요

모유수유때  가슴유선조직이  흐트러져서  그렇다고 하던데    너무 창피해서  목욕탕을  안간지가 오래되고 집에서

씻는데   가슴이 흘러내려서  배로 지방이 갔는지  배만 볼록나오고  무슨 외계인 ET몸매 네요  배를 가슴으로 추켜

올리고 싶을뿐이에요    가슴이  너무 없으니   가슴골 생기는게  소원인지라  인터넷 쇼핑에서 가슴골 모이는  브라

비슷한  런닝같은것 샀다가  조이니까  웬놈의 양어깨가  접히려는지 그래야  가슴골이 아닌 어깨골이  모이나

너무 아파서  반품하고  그것도  어느정도  가슴이 작아도  70a여도  브라컵에 차는 사람이  사용해야  모이던지

하나 보더라구요     무슨 중학생  가슴 처음 나올때  그정도 밖에 안되니  정말  너무 속상하고    생각같아서는

가슴수술을  하고싶지만  그건 여의치 않고  참    못된 가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