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넘 우울해요... 이것저것 다 겹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자꾸 이럼 안돼안돼 내 자신을 타일러도
그냥 눈물이 나고 우울하네요... 생각하면 이것저것 다 힘든것같아요. 하는일도 안돼고 아이들한테 넘 신경질만 부리고
남들이 그냥 지나가는 말로 던지는 말도 너무 깊게 내마음속에 박혀 버리는것같아요... 이세상 살면서 너무 마음이 약한 내자신이 싫어지네요.. 남들보다 못한것도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