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여러분들, 답변들 지금 봐도 힘이 되고 넘 감사해요.저 요즘 상황이 점점 힘들어져요.오늘은 남편하고 이혼 얘기까지 나왔어요. 남편이 꺼내긴 했는데요.남편도 제가 스트레스를 견디질 못하고 자꾸 얘길 꺼내니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가요.저 요즘 정말 힘든데 힘든 맘이 점점 더해지네요. 어디다 하소연 하고 싶고요.제가 좀더 활달했으면....밖에 나가서 사람들이랑 대화라도 실컨하면 풀릴 것 같은데요. 내성적이라 그러지도 못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