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화투를 좋아합니다
별명이 타짜라고 불러요 (내가)8년됐답니다 노름한지가..
8년전에도 화투하다가 감방가서 한달을 살고 왔어요 그땐 6천5백정도 잃었고요
수시로 빛청산하며 8년이나 같이 살았답니다 안한다약속하고 한달뒤면 또하고 손을 끊질 못하나봅니다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완벽하는데 단지 노름하나가 흠이라서 이제껏 살았어요
근데 8년을 날 속이고 살아서 이젠 용서가 되질않아요 2월(2천빛)에 약속하고 또하고 5월에 또.. 안한다며 약속했는데 이젠
맘이 떠나버렸는지 보는것조차 싫어집니다
근데 이번 8월에7천을 잃었답니다 물론 또 빛청산해줬죠 어떻합니까 남편이니까 정말로 같이살기 싫어 이혼직전까지 ... 더 섭섭한건 아이들이 아빠를 선택 엄만 경제력이 없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이혼못하고 같이살고 있답니다
화투를 끊는 좋은 방법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