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버지가 6년전에 가족 사이에서 범죄를 저질렀다.
그런데 그짓을 계속했다.
그래서 내가 작은아버지에게 문제를 잘 해결하게 도와 달라고 했더니 나한테 말했다.
형이라도 가만히 안놔둔다고.
그러더니 작은 아버지가 돈받고 갑자기 우리 아버지랑 한편이되어 나를 공격했다.
기본은 욕하고 때리기.
그래서 하도 욕을 하길래 나도 아버지에게 욕을 했다.
작은아버지가 내게 욕했냐고 묻길래 욕했다고 했다.
며칠전 작은아버지가 우리집에 와서 아이앞에서 별일도 없이 또 나를 욕하고 발길질을해서
60이 넘어서 아이들 앞에서 챙피하지 않냐,
어쩜 형제가 똑같이 아무한테나 욕하고 때리느냐,
내가 할아버지 뵌적도 없는데 할아버지가 그렇게 사신것 아니냐
지금 두 형제가 돌아가신 할아버지 욕먹이고 있다고 말했더니 대답도 못하고 갔다.
오늘 돈 때문에 할수 없이 전화한 작은어머니 하는 말
6년전에 내가 아버지한테 욕한건 잘못이란다.
그래서 욕하는 딸은 욕먹어도 싸서 6년후 작은아버지가 조카한테 욕하러 온건가?
난 우리 아버지에게 욕한게 누구말대로 최소한 정당방위라고 생각한다.
대학4년동안 3번 가출했다.아버지가 때려서 안맞으려고 피하느라고.
난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에 작은아버지랑 다툰것도 일부러 그랬다.
나를 때려도 가만있고 심지어 우리아버지를 작은아버지가 두번 팼어도 가만있었다.
작은아버지집 근처에서 혼자 살던 아버지가 팔뚝에 시퍼런 멍이 크게 들었는데 아버지는 침대에서 떨어졌다해서다.
난 아버지에게 욕했다.
내가 잘못한건가요?대답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