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방의 예전의 방식요.ㅋ
원글 밑에 달린
댓글,, 앞에는 [응답] 표시가 있어서
모든 응답의 제목줄 머리가 지금처럼 들쑥날쑥이 아닌 나란히 일정했지요.
(응답에 대한 응답은 그만큼 약간 뒤로 밀리구요.)
하여간
원글 밑에 달린 댓글은 10개가 되었든 15개가 되었든
앞 머리가 일정했었습니다.
또 새로운 [응답] 글이 뜨면 제목 끝에 뉴라는 표시가 떠서
하루가 지난 페이지에도 새로 달린 응답을 알아 볼 수가 있었죠.
(뉴 표시는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없어졌어요)
원글이나 [응답]을 클릭하면
연결된 글이 모두 열려 (응답 갯수가 많을 땐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죠.)
작성자의 닉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원글자나 응답자의 닉이 앞에 오니
닉글자의 갯수에 따라서 앞머리가 들쑥 날쑥하니 제목도 한눈에 들어오질 않고 어수선..
또
동일 닉이 많이 뜨면 (댓글을 많이 달아주니 좋은일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마치 혼자서 도배를 하는듯 보이기도 하고...
지금이라도 다시 그때의 방식으로 돌아 가면 좋겠단 생각이 왜 자꾸 드는건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