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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생각났다ㅎㅎ


BY 과거를회상하는여 2008-11-25

 

속상해방의 예전의 방식요.ㅋ

 

원글 밑에 달린

댓글,, 앞에는 [응답] 표시가 있어서

모든 응답의 제목줄 머리가 지금처럼 들쑥날쑥이 아닌 나란히 일정했지요.

(응답에 대한 응답은 그만큼 약간 뒤로 밀리구요.)

하여간

원글 밑에 달린 댓글은 10개가 되었든 15개가 되었든

앞 머리가 일정했었습니다.

 

또 새로운 [응답] 글이 뜨면 제목 끝에 뉴라는 표시가 떠서

하루가 지난 페이지에도 새로 달린 응답을 알아 볼 수가 있었죠.

(뉴 표시는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없어졌어요)

 

원글이나 [응답]을 클릭하면

연결된 글이 모두 열려 (응답 갯수가 많을 땐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죠.)

작성자의 닉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원글자나 응답자의 닉이 앞에 오니

닉글자의 갯수에 따라서 앞머리가 들쑥 날쑥하니 제목도 한눈에 들어오질 않고 어수선..

동일 닉이 많이 뜨면 (댓글을 많이 달아주니 좋은일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마치 혼자서 도배를 하는듯 보이기도 하고...

 

지금이라도 다시 그때의 방식으로 돌아 가면 좋겠단 생각이 왜 자꾸 드는건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