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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 합시다! 이런 개...


BY 아줌마의힘 2008-11-24

밑에 붓깡패님의 글입니다!

엄마의 심정으로

관심 갖고 보시기 바랍니다.

개나 소나 판사가 되는가 보다.


 (경고: 쌍욕이 자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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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를 가진 10대 소녀를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친할아버지 등 '패륜 일가족'에 집행유예를 선고한 법원의 판결(연합뉴스 20일 보도)에 대해 판사의 '탄핵'을 요구하는 등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

청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20일 수년간 지적장애 소녀를 성추행하거나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피해자의 친할아버지(87), 큰아버지(57), 작은아버지(42) 등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피해자의 또 다른 작은아버지(39)에 대해서는 범행 가담 정도가 다른 피고인들에 비해 비교적 가볍다는 점을 들어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친족 관계에 있는 나이 어린 피해자를 성적 욕구 해소의 수단으로 삼아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것은 패륜적 범행"이라면서도 "피고인들이 부모를 대신해 피해자를 키워왔고 피해자의 정신장애 정도에 비춰 앞으로도 가족인 피고인들의 지속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점을 참작했다"며 판결 이유를 밝혔다.

또 일부 피고인들이 고령과 지병 등으로 수형 생활을 감내하기 어려운 점도 고려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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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팔...

이래서 대한 민국이 개한 민국이라는 거다.

그렇게 똑똑해서 된 판사라는 작자가 위와 같은 일에 위와 같은 판결을 내렸다는 얘기다.

만약 이 사건을 맡은 판사가 여성이었다면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

손녀를, 조카를, 지적 장애까지 있고 부모 잃고 이 험한 세상 핏줄이라고 자기네들만 목숨줄같이 붙들고 사는 어린 소녀를 아주 질서 있게 윤간하며 유린한 그 수컷들에게 정상참작까지 부여해 줬다는데... 아주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아닐 수가 없고 아주 천인공노에 만인 거품 물고 눈 뒤집고 쓰러질 일이 아닐 수 없는 거다.

이 미친 나라가 바로 대한 민국이다. 좆 달린 것들은 어린 손녀를 유린해도 건강상의 국가적 돌봄까지 받아가며 정상참작을 받을 수 있는 좆 달린 수컷들의 천국 개한 민국.

씨팔, 이러니 이 개한 민국에서 수컷들과 몸을 섞어 애새끼들을 낳아 기르고 싶겠는가?!

서기 2300년 경 쯤 되면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추게 될 지도 모른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인구 절대 부족.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즉 부양할 수 있는 인력은 급 저하되고 부양받아야 될 노령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그러다 결국 종치게 될 수도 있다는 얘기...

애를 낳으면 동사무소에서 애기용품을 지원해 주고 유치원 보육비를 조금 보조해 주고... 이런다고 출산장려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아주 골 때리게 저능한 개한 민국 행정당국의 착각.

자기 애가 아니라고 부인하면서 임신한 마누라 이단 옆차기 날려 계단에서 구르게 하고 능력 있는 마누라 돈 알궈내서 지가 진 빚 청산하게 만들고 그토록 쉽게 포기한 친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자라는 동안 우유 한 통 안 사 먹이고 딴 뇬 똥구녕이나 핥고 있던 개새끼한테는 친절하게도 저절로 친권이 부활될 수도 있는 나라 개한 민국.

할애비든 삼촌이든 친손녀 친조카 함부로 유린해도 좆달린 것들이라서 아주 연로하셔서, 지금까지 그 아이를 돌보아 주고 있었던 것을 참작하고 인정해 줘서 죄가 죄같이 여겨지지 않는, 아주 좆 달린 것들한테는 살기 좋은 나라 개한 민국. 어떤 좆같은 개짓을 해도 좆이 달렸기 때문에 다 용서가 되는 좆같은 나라 개한 민국.

또 다시 발정난 수컷들의 손에 되돌아간 그 소녀가 또 다시 그것들에게 유린당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겠는가. 지금까지 돌보아 주었다는 이유를 들어 그들의 악행에 대한 가벼운 처벌조차 집행 유예되고 또 다시 그들의 손아귀에 피해자를 던져줘 버리는 아주 독특한 나라 개한 민국. 

먹여주고 입혀주었으면 조부와 삼촌들에게 그 정도 몸 보시는 할 수도 있다는 말인가?

아, 씨발, 혈압 올라.

모성과 약자를 아주 개괄시하는 나라 개한 민국.

이 좆같은 나라에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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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욕 할 겁니다.  참을래야 참을 수가 없군요.

신문 보다가, 기가 막히더군요.

이래서, 이 땅에서 온순하게, 교양있는 엄마로 살기 힘듭 겁니다!
아어이상실미쳐주거쓰발!
안그래도 신문 보기 지겨운데, 업친데 덥쳐!
드런것들! 지나가던 미친숫개님께서 긴혀를 찰 일이다!
다양한 나이가 증명한다!

늙은 것이나, 어린 것이나, 모두 개조또아니다!
지적 장애아, 10대 여인은! 두려움도 모른다더냐?
지적 장애아는, 갈갈이 찢어지고, 으깨지고, 흩어지고,

썩어 문드러지는 아픔도 모른다더냐?
집에서 키우는, 개가 지나 가던 미친 것들한테 당해도,

그렇게 어이없는 말을 할 터이냐?
징역 3년? 늙은이는, 감옥에서 90 생일을 맞이하며, 오래오래 잘 살아서 좋다고,
우리가 낸 세금으로 뜨거운 콩밥 쳐 먹겠구나! 아놔씨앙! 아까워!
발로 차서 업어 버려! 주워 먹으며 느껴봐! 개같이 당하는 것!
그인간 앞으로 30년 살게 해줘! 디지고 싶어도 못 디지게(장애아도 죽고 싶었을 걸?)
매일, 조금씩 살이 찢기는 맛이 어떤 것인지 체험하게 해야 한다!
인간도 아닌 짓거리에 써 먹었을,

잘 난 살덩이에 파상풍 균을 다량 주사 놔야 한다!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서로 그럴지 몰랐다고 하겠지?

웃기는개짭쏘리 때려치워!
그것들, 둘이 묶어! 마취 하지마! 생살을 한뜸한뜸 뜨는 고통이 어떤 것인지,
100분의 1만이라도 느껴야 한다.

아니, 10000000000000000000만분의 1밖에 안 되는 고통.
드럽고추잡한 짐승만도 못한 것들. 추악한 인간잡쓰레기들.
3년이면, 그인간들 더 발달해서, 나와서 무슨짓을 할 지 아는가?
책임은 누가 지는건가?
당하는 이 땅의 어리고, 힘없는 딸들은, 미리 알아서 죽으라는 거냐?
그 애미는 가슴을 손톱으로 갈갈이 찢어서, 피를 토해도 원이 안 풀린다. 어쩔래?
뭐라?

"피고인들이 부모를 대신해 피해자를 키워왔고 피해자의 정신장애 정도에 비춰 앞으로도 가족인 피고인들의 지속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점을 참작했다"며 판결 이유를 밝혔다.

이런개가튼!
"피고인들이 부모를 대신해 피해자를 유린했고, 즐겼고, 어둠속에 박쳐 뒀고, 썩게 했고,
피해자의 정신장애 정도에 비춰 앞으로도,

90씩이나 쳐 먹은 썩어 문드러지고, 역한 시체 냄새가 나는 늙은 새끼의 시선과,

큰애비새끼의 끊임없는 손장난과, 흉직한 웃음과,

작은애비새끼의 화풀이, 속풀이, 심심풀이 용 만지작거림이,

지속적 추접과 흉악하고 구역질 나는 유린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점을 참작했다! 이거냐?

판결?
어느 나라가 이런 말장난을 판결이라고 내 놓더냐?
인간이 밥만 먹이고, 발가벗지지 않으면, 사는 것이냐?
이 땅의 어미들은 언제까지 참아내야 하나?
이런조또뭐또 아닌 판결을 판결이라고...

딸을 낳지도 말라고 해라! 차라리.
조 ㅅ 달린 것들은, 대낮에 대로에서 누굴 겁탈해도,

인간적으로 살아 갈 권리가 있으니,
마음 놓고, 이 땅의 잘난 평등과,

아름답고 더럽게 참신해서, 말이 막히는 법의 심판에
온몸으로 평화로움을 느끼며, 감사하며, 축복하며, 즐기라고 해라!
이 땅의 모든 여인

(딸, 누나,누이,어머니,고모,이모... 늙은 할머니, 누운 여아......)들에게
낄낄 거리며, 즐겁게 휘두르고,

흔들어대고, 쑤셔박고, 잘 살아 쳐 먹으라고 해라!

잘 한 다!!!
씨앙!!!!!!!!!!!!!!!!!!!!!!!!
뭐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