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자를 사귀게 돼었습니다.
미팅 한번도...소개팅 한번도 못해본 내가
신기하게도 내앞에 어느날 떡하니 나타나더라고요.
35 이 넘은 나이에 22살의 아가씨라니.....^^
아무도 소개 시켜준 사람 없습니다.
정말 인연은 따로 있는가봅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요.^^
원래 속상해에 올리면 안돼지만 여기에 처음에 글을
올렸기때문에 공지하고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