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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어디가서 만드나..큰일이네??


BY 새벽비 2008-12-03

    아이 초등 입학하며 동네나 학교의 여러 맘들 속에서 힘든 2년을 보냈다.

    질투와 시샘의 화신들.말많은 입이 주정인 맘들,여수같이 여기 붙었다 적붙었다하는 간신들,

    스타일들이 각양각색이다.

    무지무지 피곤함을 느꼇다.아무때도 찾아와 수다떨며 생활을 방해하는 맘 등 힘들었다

   올3월 이사오며 집에서만 생활을 한다.아줌마들에 질려 1년은 학교나 동네나 모두 사람을 알게 되는 것을 자제하기로 하고 있다.그러다보니 외롭고 바보고 말할 사람이 한 친구도 없으니 힘들다. 맘맞는 좋은 친구를 어디에서 찾을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