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충이, 거머리 같은 인간들.
기브엔테이크가 인생의 기본인것도 모르나
동성간에던 남녀간에던 그게 기본 아니냔 말이다.
나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대접받을 행동을 하던가.
뻔한 거짓말에 보이는 대로 다 믿어주는 척 했더니
사람을 바보로 아는가보네.
어떻게든 사람들 사이 이간질 시켜서 받아 쳐먹기만 하려는 그지 같은 인간들.
도대체 그 마음의 근본은 뭘까.
악인가?
악이겠지? 그렇지 않고서야 인간들이 그럴수가 없지.
다시는 알고 지내고 싶지 않다.
제발좀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말았으면 한다.
더불어 내 아이 인생에도 말이다.
그 늙은 여우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또 그 점잖은 겉모습 속에 숨겨진 뱀파이어와 살쾡이 같은 그놈도 끔찍하고 지긋지긋하다.
그 인간들 하고 다시는 연관 되고 싶지 않아서 연락처 바꾸곤 하는데 또 여기저기 알려줘야 하니 피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