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빡 돌아!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
맞다. 아홉 살 천사의 육신과 영혼을 망가뜨린 개잡녀러 그 씹새끼는 왜 이름조차 공개하지 않는가. 이 씨발놈의 개한민국에서는 한 순진무구한 어린 여학생의 곱디고운 육신과 영혼을 아무 이유 없이 자신의 수컷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도구로 써버린 그 미친 수컷의 인권을 위해 그 수컷의 이름은 물론이고, 신상을 절대 사람들 앞에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성폭행은 범죄도 아닌 개좆같은 나라 개한민국.
이게 다 수컷 위주의 남존여비 사상에 처물들어 살아온 개악습의 세습의 결과이다.
아, 씨발...
아홉 살 이쁜이는 이제 남은 길디 긴 인생을 사는 게 사는 것이 아닐 텐데, 그 광견놈은 짧으면 몇 달, 길면 몇 년 이쁜이의 부모가 낸 세금으로 멀쩡하게 밥 처먹고 옷 입고 살다 나오면 그 뿐일 텐데... 이쁜이랑 이쁜이 부모랑... 이쁜이를 사랑했던 모든 이들... 이 기억을 안고 남은 인생을 어찌 살아갈거나...
아, 가슴을 쥐어뜯고 싶다...
이 시점에서 갑자기... 언젠가 내가 알고 있던... 개좆같은 그 새끼가 생각난다. 동남아 어느 나라에서는 딸이 성폭행을 당하고 집에 돌아오면 “얘, 가서 씻고 오렴.”하면 그만이라던, 그 씹쌔끼가 씨부리던 개좆같던 말...
야, 씹쌔끼들아...
니 딸이 니가 저지른 일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봐.... 아니, 이런 씹쌔끼들은 제 딸도 성적 욕망의 도구로 삼을 미친 개쉐이들이지...
개한 민국 위정자들은 들어라... 성범죄법을 빨리 뜯어고쳐라...
성폭행범은 단 1회라 할지라도 위성을 통해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지를 찢어죽이는 능지처참에 처하고 그 장면을 생중계 해라... 아니지, 아니야... 전파가 아까워...
성폭행범은 피해자와 그 가족이 원하는 방법대로 모조리 죽여버려... 감옥에서 세금 낭비하면서 그런 수컷들 밥 처먹이며 옷 입히고... 그럴 돈 있으면 아프리카에 굶어죽는 아이들한테 기부를 해...
한 아이의 영혼과 육신을 갈갈이 찢어 평생을 살아있는 원귀로 살게 하는 성폭행...
좆같은 개한민국은 어째서 그토록 관대한 처벌을 하고 가해자가 또 다시 버젓이 설치고 다니게 하여 재범, 반복되는 처참한 피해자를 양산하기도 하는가!
이게 다 모성을 우습게 아는 아주 옛날 옛적부터 내려오는 개좆같은 남존여비 사상의 악습이고 폐단의 결과야. 알아들어?
모든 것을 약한자의 탓으로 돌리는 개또라이같은 수컷들과 병신같고 좆같은 개한민국 위정자들아... 너희들은 다같이 좆을 짤라내는 아픔을 겪어야 정신을 차릴 것이다.
공자의 나라 중국에서도 성과 관련된 범죄는 아주 혹독하게 다뤄진다고 들었다...
어디서 진짜 공자는 바로 모시지 못하고 공자의 이름을 빙자한 개또라이같은 개똥철학만 만들어서 제 나라 모성을 이리도 무참하게 짓밟는가!
연로하셔서... 그 동안 먹여 주고 입혀준 공이 있어서... 제 손녀를 제 조카를 윤간한 개수컷들의 인권까지 보호해야 하는 참 할 일도 없이 바쁜 개좆같은 나라 개한 민국...
아, 이럴 땐 정말 욕이 힘이 없다는 생각이... 내가 아는 한 가장 더럽고 저질스런 욕을 다 구사했지만 그 어떤 썅욕으로도 이 분함을 호소할 길이 없는데...
아 빡 돌아!
개썅시발노무개좆같고 말미잘같고 개나리미나리시베리아허스키 길 가다 팍 엎어져 쌍코피 팍 터져 버려라.....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빡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