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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인간에게 해당하는 권리입니다.


BY 자작나무 2008-12-16

몇년전이었던가..

성폭행범.. 유아 성 도착범.. 성희롱범.. 청소년 성 범죄범.. 등등..의 신상을 공개하길 강력히 원했던적이 있었다.

그때..

인권..뭐시기 하던..정신나간 집단에서 말 하길..

아무리 잘못한 사람이라고 해도 인권을 박탈해선 안 된다고 했다.

 

한국 사회에서.. 자신이 잘못 한 것이 드러나게되면..

자식도 학교생활을 제대로 못 할것이고.. 본인은 물론..가족의 직장생활도 힘들어지고.. 이사를 가도 제대로 못 살기 때문이라고 한다.

더 큰 문제는.. 이런 범죄자들이 잘못을 저지라고 나면.. 완전범죄를 하기 위해 피해자를 죽일 수도 있다고 했다.

 

 

어이.

비싼 돈 주고 씨씨티비 달아놓고.. 범죄가 벌어지고 난 다음에 범죄자를 잡는..무능한 법치국가의 법을 떠드는 인간들아...

외국에선.. 이런일.. 절대 안 일어난다.

 

인권이란.

자고라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권리일것이다.

아랫도리만 벌떡이는 수컷이란 존재를 위해 존재하는 권리이자 법은 아니다.

이런것들을 인간이라고 칭하기엔.. 우리가 너무 초라해지지 않는가?

 

외국경우

이런 인간들은.. 학교나.. 어린이가 자주가는 곳에 접근이 불가능하고..

이런 인가들의 신상을 전봇대에 붙여놓아도 되는 곳이다.

 

법이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가?

그들이 진정..

이 세상에 살아야 하는 존재인가?

누군가 그랬다.

이런 개좆같은 새끼들이..윗대가리여서 문제가 있다고.

아니

모든 수컷중..이런 개잡놈의 새끼들은.. 윗대가리가 될 목적이 욕구해소를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여자로 태어난 이유만으로 약자요.. 피해자가 될 위기에 처해있는 이 좆같은 세상.

뭐라?

아이를 많이 낳으라고?

딸을 낳아서 평생 벌벌 떨라고?

아들을 낳아서 이런 세상에 물들까 떨라고?

 

이인간들아.

지금 우리에게 뭘 바라는것인가?

 

우리가 바라는것은

자기새끼..자기 주변이 무서워서라도 아무런 잘못 못 저지르고

차라리 죽어버리길 바라는것이다.

 

이름.. 주소..전화번호..얼굴..다 까발려라.

우리도 보자.

대체 언놈이 우리의 어린 생명에게 그런 난잡한 짓을 했는지

그리고 그런 난잡한 짓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모두에게 알려야한다.

 

그는..

또다시 그 범죄를 저지르겠지.

얼마에 합의했고..

얼마만 살면 된다고 떠들고 다니겠지?

 

어쩌면..

그 수컷에겐

술안주거리도 안되는.. 잡다한 이야기 중에 하나겠지.

 

하지만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니고

숨을 쉬어도 숨을 쉬는것이 아니겠지.

 

 

딸을 가진 부모여

그 아이가 생채기 없이 자라길 원한다면

24시간 붙어다니던지..이민을 가십시오.

 

아들을 가진 부모여

그 아이가 더러운 세상과 타협하고 더러운것을 배우지 않게 24시간 챙기시던지

아님..사람답게 킹기 위해 이민을 가십시오.

 

그것이..

당신이 부모로서 할 최선인줄 압니다.

 

 

인권을 부르짓는 그네들에게 물어보겠다.

당신의 동생이.. 딸이.. 아내가

그런 상황이 된다면.. 그때도 그렇게 말 하겠는가?

 

동생이.. 겁탈을 당했다면..

딸이.. 화장실에서 그렇게 되어서 죽음의 갈림길에 놓였다면

아내가 직장에서 그런 희롱을 당하고 있따면...

그때도..웃으면서

 

인권을..외치겠는가

 

 

 

얼마전..사무실에서

자신의 자식을 성폭행한 사람을 감금해서.. 한조각씩 토막 살인한 외국사례를 이야기 한 적이 있다.

그때.

딸을 가진 울 사무실 남자직원과 사장님은..모두..그렇게 할 것이라고 했다.

법의 심판에 맡기기엔..그 죄가 심하고

한토막씩.. 살아있는 상태에서 잘라내도.. 잔인하지 않다고.

 

다들..그렇게 할 것이라고

그리고 그 전에..

아이가 그런일을 당하지 않도록.. 외국으로 보내든지..

아님.. 아내에게 지키게 할 것이라고.

물론.. 울 사무실 한 차장은 아이를 외국으로 보내기로 결정했고.

사장님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아내가 집으로 데리고온다.

 

그들 말이

이 한국은..

이제 딸 아들 구별없이..위험하다고 한다.

 

남자아이들을.. 성폭행하는 사람도.. 넘쳐나고..

여자아이들을..폭행하는 사람은.. 밟힐정도로 많다.

 

우리가..

대체..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아이를..

가둬놯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