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뜻하지 않게 그것도 자기 고집으로 집을 마련했다
이 경기 어려운 시기에 기어코 박박 우겨서 근데 지금 넘 힘들다 다들 아시겠지만....
대출이자에 애들 학원비에 정말 이자에 넘 힘들다
그나마 회사 퇴직금 중간정산을 하면 그나마 조금 나을건데 아니 조금은 부담이 덜겠지만
다들 집하면서 퇴직금으로 한다던데 기어코 안한다 자기 멋대로다 완전 항상
몇날 며칠을 싸우고 난리 치고 해도 안된다 정말 통장만 맡겨낳지 그것도 허울뿐 다 자기 맘대로다
돈관리는 자기가 한다 남들이 보면 얼마나 우습게 볼까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하고 정말 모든걸 안다 사무실에서 한번씩 관리하는가보다
자기는 술먹고 담배하고 놀거 다 놀면서 나보고 많이쓴다고 카드값많이 나왔다며 난리다
정말 웃겨서 정말 치사하고 살기도 싫고 더러워서 그래서 나 더욱 비자금을 챙긴다
늟어서 내돈은 있어야지 싶어서 연금도 넣고 저축도 한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생활비가 빠득하면 빼쓰게된다 정말 치사하다